한국상담학회 학회지편집위원회에서 상담학에 대한 회원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상담학연구」 21권 5호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21권 4호부터 변경된 사항이 있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국내 상담학 연구를 선도해 온 우리 학술지의 게재 논문에 해외 연구자들도 쉽게 접근하여 연구에 반영할 수 있게 하고자 편집양식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1. 참고문헌 리스트에서 국내 문헌의 경우 [ ]안에 영어로 병기하여 작성한다.
(예) 홍길동 (2020). 참고문헌 리스트. 상담학연구, 20(2), 21-23
[Hong, K. D. (2020). Reference list.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20(2), 21-23.]
※ 본문에서 국내 참고문헌은 종전대로 한국어로 제시한다.
2. 표, 그림을 영어로 작성한다.
※ 질적 연구의 경우, 표와 그림을 본문 내에서는 국문으로 작성하되, 제목은 영어로 작성한다. 그리고 부록에는 동일 내용을 모두 영문으로 작성하여 제시한다.
「상담학연구」는 연 6회 발간하며, 상담학 분야의 연구논문, ‘실증 및 경험논문’ 또는 ‘경험적 증거에 기반 한 개관 및 이론논문’을 게재합니다. 「상담학연구」는 2005년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로 선정된 이래 상담 분야 전문학술지로서의 위상을 지켜 오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소중한 연구결과들을 게재하시어 우리나라 상담학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