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상담학회장 신성만
존경하는 대구경북상담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부터 대구경북상담학회 회장을 맡게 된 신성만입니다.
대구경북상담학회는 오랜 시간 상담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성장을 이끌어 온 뜻깊은 학술 단체입니다. 저를 포함한 임원진 모두는 그동안 학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전임 회장님들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를 깊이 새기며, 새로운 시대의 도전에 맞춰 더욱 견고한 학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우리 학회는 한국상담학회와 협력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상담 전문가들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실천적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님들의 자격 관리 및 전문성 향상뿐만 아니라, 상담인으로서의 윤리적 책임과 권익 보호에도 힘쓸 것입니다.
상담이란 단순한 학문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음을 치유하며,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저는 학회가 이러한 가치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회원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학문과 실천의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학술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회의 힘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서 비롯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함께 성장하는 학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경북상담학회 회장 신성만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