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설립목적

한국의 집단상담은 1970년대부터 시작하여 1978년에 대구·경북지역의 '금요모임' 이후 '발달상담학회', '한국발달상담학회', '한국집단상담학회' 등의 이름으로 발 전해왔다. 한국에서 이루어진 집단상담의 역사는 이제 한 세대를 넘어섰으며, 집단상담학회는 한국에서 집단상담의 도입, 발전,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집단상담의 국내발전 초기,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집단상담자의 활동이 가시화 된 이후, 집단상담의 제도적 정착을 위한 전문가집단의 형성, 집단상담자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자격증 제도의 도입, 한국상담학회 창립 및 발전과정에서 수행한 주도적인 역할, 2007년 1월, 제11회를 맞은 집단상담 연수회, 그리고 그와 함께 발전해온 관찰집단 및 체험집단의 운영, 그리고 매년 각종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열리는 학술대회 등은 한국집단상담학회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들이다. 또한 집단상담은 초·중·고 및 대학의 각급 학교에서 인성교육의 방법으로써, 예비 상담 전문가들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교육 및 훈련의 도구로써, 그리 고 각종 기업체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의 도구로써 중요한 기능을 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보해왔다.

발전방향

(1) 집단상담의 질적 향상
(2)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3) 집단상담 이론 구축을 위한 집단상담연구의 활성화
(4) 사회적 문제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집단상담 영역 구축
(5) 지역별 분회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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