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1.26
제목 기관회원(개인상담실)현황 자료 요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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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회원(개인운영 상담실) 일반 현황 자료 요청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상담학회 기관회원님,

(사)한국상담학회입니다.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국가직무능력표준화)에 ‘심리상담’이 들어가도록 하기위해서 학회의 운영진에서는 해당 공공기관과 지속적인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NCS사업은 각 직업 분야의 존폐를 좌우할 만큼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2015년 현재 NCS 분류에 의하면, 상담 분야는 사회복지․종교(대분류)-사회복지(중분류)-청소년지도(소분류)-청소년상담복지(세분류)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사회복지 분야의 최하위 세분류에 해당하며, 그것도 청소년상담복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상담 분야는 존재를 확인하기 어려운 세분류 속에 상담영역 자체도 청소년 상담복지로 매우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상담 분야의 직업 현장뿐만 아니라 상담전공 분야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상담분야의 위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산업인력공단에 NCS 제출 서류중에 기업부문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고 있어서 관련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보내드립니다.

한국상담학회 기관회원께서는 아래의 표를 참고하시어 회신을 1월 27일(화)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공기관의 긴급 요청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급하게 회신을 요청하오니, 27일까지 회신을 꼭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출서류 : 첨부파일 20150126_NCS개인상담기관현황파악(한국상담학회).hwp

* 대상기관 : 개인이 운영하는 상담실 (학교부설 등, 공공기관은 해당사항 없음)

* 회신 이메일 주소 : webmaster@counselors.or.kr / counselors@hanmail.net

(사)한국상담학회 사무국

(사)한국상담학회 사무국 주소 : (137-817)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2, 세양아르비체 102-405호
Tel : (02) 875-5830 / Fax : (02) 874-7351 / E-mail : webmaster@counselors.or.kr
(사)한국상담학회 홈페이지 : www.counselor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