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1.28
제목 [사례연구위원회] 제46회 통합월례사례발표회 및 학술대회 안내(12월 28일)등록시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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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연구위원회  

제46회 (사)한국상담학회 통합월례사례발표회 및 학술대회
 
   ● 일    시 :2013년 12월 28(토) 12:00-18:00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개최(1, 2, 7월 제외)
                     (이번 사례회는 총회로 인하여 모학회 발표가 1시간 앞당겨져 13:00~15:00까지 이루어지며, 
        발표가 끝난 후 총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분과학회는 원래 시간대로 16:00~18:00까지 진행됩니다.) 

   ● 장    소 :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본관) 5층 511호 중강당 (4호선 숙대입구 역 10번 출구)
   ● 등    록 : 12:00~13:30(등록 시간도 1시간 앞당겨졌습니다.) 순헌관(본관) 1층 중앙로비에 있는 등록대
   ● 운영방법 : 모학회 주관 사례발표와 분과학회별 사례발표로 구별하여 운영
 
  ※ 공지사항
    1. 9월부터 전체등록은 회원카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보다 정확하고 원활한 등록을 위해 모바일 회원카드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회원카드 안내 바로가기) 
    
2. 전체등록은 13:30까지, 분과등록은 13:00까지 접수 받습니다. 순헌관(본관) 1층 등록대에서 전체시연 등록 후,
        우측에서 분과등록이 가능합니다. 13:00 이후 분과 등록은 해당 분과 발표장소에서 16:00부터 등록 가능합니다.
   3. 대리 등록 및 13:30 이후 등록은 불가합니다.
   4. 부부가족상담학회는 10:00-12:00에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등록만 받고 있습니다.
        (신청방법:분과공지사항 참고, 해당 월 20일 마감)
   5. 2013년 5월부터 분과학회 발표는 형태에 따라 전문상담사 수련영역에서 구분되어 인정됩니다.    

 

시간

주제 및 발표자

장소

전체

시연

13:00

 ~

15:00

 Awareness Based Counseling 모형의 구성과 적용 

발표자 : 김용수(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
 

약력
) 평택대학교 부설 피어선심리상담원 심리상담센터장
) 한국상담학회 초월영성상담학회장
) 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
) 한국상담학회 수련감독전문가(초월영성상담, 상담)
차기) 한국상담학회 상담학회장

발표내용 요약
  자각(awareness)은 상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Freud(1949)는 자유연상에서 경험되는 모든 내적 현상에 대해 자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견지한다. RogersTruax(1967)는 내적 경험에 대한 자각(awareness)과 수용의 문제가 심리치료의 핵심요인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게슈탈트 상담이론의 입장에서는 알아차림(자각) 자체가 치료적일 수 있고, 모든 정신병리 현상은 알아차림(자각)의 결여로 인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Perls, 1976). 내담자 치료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상담자가 기초적인 상담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기본적인 민감성과 자각하는 능력이 요구된다(이형득, 2000; Perls, 1976; Rogers, 1961).

그래서 자각기반상담(Awareness Based Counseling : ABC) 모형을 구성하여 실제로 상담에 적용해 보았다. ABC모형은 신체자각(awareness of body), 느낌자각(awareness of feeling), 인지자각(awareness of cognition), 그리고 기억자각(awareness of memory)으로 구성이 되며, 4가지 자각은 상담의 주요 이론들과도 깊은 관련성이 있다. 이에 근거하여 아동, 주부, 교사, 상담전공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각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그 효과를 검증해 보았으며, 개인 상담에서도 상당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상위인지자각(meta-cognition awareness)과 수용행동의 증진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ABC 모형이 내담자의 자기탐색과 문제해결 및 상담자의 성장뿐만 아니라, 인간 일반의 행복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이번 통합사례발표회에서는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ABC모형의 4가지 대상별 자각(awareness) 방법, 집단프로그램의 효과, 개인상담의 효과 등에 대해 각각 사례중심으로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갖고, ABC모형의 질적 심화와 양적 확대 적용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순헌

511

중강당

 

15:00
~
16:00

2013년 정기총회 (바로가기)

 

 

 
 
분과
학회
 
2013년
5월부터
 
분과
학회
발표는
 
형태에 따라
 
전문
상담사 수련영역에서
 
구분
되어
인정
됩니다.
 
시간
분과
형태
발표자
주 제
토론자 및 수퍼바이저
장소
10:00
~
12:00
부부
가족
사례
발표
김영일
(미래심리상담센터)
부부/가족상담  김혜숙(경인교육대학교)
정혜정(전북대학교) 

순헌511

16:00
 ~
18:00
대학
사례
발표
 최광호
(로이심리연구소)
 아버지만큼 잘하고
싶어요
전종국(대구사이버대학교)
박상규(꽃동네대학교)
순헌
415
집단
 사례
발표
최철환
(한국드라마치료연구소)
 집단상담
초기형성시연
권경인(광운대학교)
김정희(한국발달상담연구소) 
 수련
101
진로
사례
발표
 박선영
(숙명여자대학교대학원)
직업을 바꾸고
싶어요.
이현림(영남대학교)
서혜석(예수대학교)
 순헌
408
아동
청소년
사례
발표

이주영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 상담원)

늪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이형초(심리상담센터 감사와 기쁨 센터장)
천성문(경성대학교)
김형수(루터대학교)
순헌
612
학교
사례
발표

최미선
(솔로몬지역아동센터)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에요

최태산(동신대학교)
박경애(광운대학교)

순헌
214
초월
영성
사례
발표

박태수
(제주국제명상센터이사장)

 사성제에 기초한
상담사례연구
김경순(제주대학교)
김양순(제주대학교)

  순헌
418
NLP
연수회
동계학술대회    
진리
212
 사례
발표
윤석화(국방부) 나를 싫어하지마세요 안희정(안희정심리상담연구소)   순헌
318
교정
 
 
 
 
 
심리
치료
사례
발표

오선미(금산교육지원청Wee센터)

"닉네임을 고슴도치
에서 풀잎향기로
바꿨어요
."
한재희(백석대학교)
최한나(숙명여자대학교)
 순헌
511
기업
 
 
 분과없음
 
 
중독
 사례
발표
김미영
(인천심리상담센터)
나는 당신을 이해 못하겠거든? 이영순(전북대학교)
권선중(침례신학대학교)
 순헌
320

  ● 참 가 비 :► 상담강연 : 회원 1만원, 비회원 1만 5천원
 
                     ► 분과학회별 사례발표: 각 분과별로 참가비 책정(실비)
  ● 유의사항 :► 모학회 주관 세션 및 분과학회별 발표는 한국상담학회 전문가 자격 취득에 필요한 교육 및 연수
                            요건으로 인정됩니다.(모학회 발표는 통합월례사례발표로, 분과학회 발표는 형태에 따라 적용)
                      ►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인해 주변의 혼잡이 예상되오니 가능한 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5번 출구 근처에 있는 정류장에서 마을버스 용산04번 
                           버스를 타시면‘숙대정문’정류장에서 내려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사)한국상담학회 사무국 주소 : (121-837)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1-19 서현빌딩 3층
Tel : (02) 875-5830 / Fax : (02) 874-7351 / E-mail : webmaster@counselor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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