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울시 청소년 상담센터 관련
11월 18일자로 회원님들게 발송된 “서울시 청소년상담센터”와 관련된
학회장 명의의 웹메일 이후의 경과입니다.
한국상담학회에서는 서울시 교육청의 청소년상담센터 축소방침에 대해 우려와
재검토를 촉구하는 공문을 서울시 교육감, 교육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의회 교육위, 예결위 의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 교육위원회(11월 24일)로부터 서울시 교육청에 이첩하였다는 것과
2005년도 청소년 상담센터 운영 예산에 대해 교육위원회 예산심의시
삭감하지 않았음을 알려왔습니다.
한편 서울시 교육청(11월 29일)으로부터는 학생 상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내용의 공문을 접수하였습니다.
그리고 12월 24일 서울시교육청 청소년상담센터로부터 공문을 통해
청소년상담센터 12곳과 36명의 전문상담원이 계속해서 존립하게
되었음을 알려왔습니다. 성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