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2004.11.18
제목 서울시 청소년상담센터 관련 학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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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담학회 회원님께 전국 각지에서 상담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신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서울시 교육청 청소년상담센터로부터 아래의 호소문과 함께 협조요청을 받았습니다. 요지를 말씀드리면, 2005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해 서울시의 각 교육청 산하 청소년상담센터를 현재 12개소에서 2개소로 축소 개편할 계획입니다. 신임 교육감이 청소년상담센터의 존립이유에 대한 회의와 예산부족의 이유로 현재 2개 센터(성북, 강서)만 두고 나머지 센터는 전문상담원 없이 유료상담자원봉사자로 주3회 상담한다는 방침이었는데, 이마저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97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청소년상담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교육계를 연결하는 전문적인 상담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한 청소년상담센터가 갈수록 상담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이같이 축소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더구나 2003년부터 상담관련 석사이상의 전문상담원이 본격적으로 투입된 이래, 상담의 성과는 약 2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에 본 학회에서는 서울시 교육청의 이러한 방침에 대해 우려와 유감을 표하고, 청소년상담센터가 계속 존립할 수 있도록 서울시 시의회(교육위원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의원 전원 을 대상으로 학회 차원의 진정서와 협조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이번과 같은 사안은 단지 청소년상담센터의 문제가 아닌 상담계 전체의 문제라는 판단 하에 여타 상담관련 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회원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 드립니다. 청소년상담센터에서는 “서울시 교육청 청소년상담센터 살리기 서명운동”과 “진정서 접수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상담학회는 앞으로도 이들의 운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4년 11월 18일 한국상담학회장 이현림 ▣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상담센터에서 보내 온 아래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첨부된 화일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1. 한국상담학회장님께 2. 서명서(협조문) 3. 진정서 ▣ 참여하시는 방법 (11월 25일까지) 1) 서명서 출력 후 본인 또는 주변 분들의 서명을 받아 아래 팩스로 전송하시면 됩니다. 2) 진정서를 출력하셔서 작성 후 아래 팩스로 전송하시면 됩니다. 팩스 번호 : 02) 2676-3348 문의 전화 : 1588-7179 02)775-7887 02)2677-7887 (청소년 상담센터 운동본부) ===================================================================== 한국상담학회 사무국 TEL) 02-875-5830 FAX) 02-874-7351 서울시 관악구 봉천11동 1659-4 동림오피스텔 10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