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회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근 일간지 등에 `한국통신교육원` 제공이라고 명시되어 광고가 되고 있는 `심리상담사 시험`과 관련하여 본 학회의 입장을 밝힙니다.
최근 일간지 등에 광고되고 있는 `심리상담사 시험`은 본 학회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이 광고물에는 자격을 취득하면 학교 상담교사로 일할 수 있는 것처럼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공신력 있는 학회나 기관에서 시행하는 것이 아닌 이 시험에 회원 여러분들은 현혹되지 마시기 바라며,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알려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03년 2월 5일 한국상담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