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는 지난 26일 상담치료비와 긴급지원 등 청소년들에게 연말 행복한 선물이 되도록 청소년행복재단에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의 마음건강을 사명으로 가지고 있는 한국상담학회는 청소년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사)한국상담학회는 지난 2000년 6월 창립 후 현재 3만 2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우리나라 최대의 상담 및 정신건강 분야의 대표학회다.
한국상담의 독립화와 전문가, 대중화를 사명으로 하고 있는 학회는 상담학 연구와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아울러 국가의 사회 및 자연 재난 발생시 관련 부처에 민간기관으로 협력하고 있다.
지난 2월 (사)한국상담학회는 청소년의 마음건강에 보탬이 되고자 안양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에 온라인 수업용 노트북을 후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