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이뤄진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재난 심리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지원 자문 △재난심리상담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홍보활동 등 재난경험자의 심리적 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재난 직·간접경험자·유가족·목격자·구호 활동에 참여한 사람 중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위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는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언제나 무료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광역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62-570-772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주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상처 치유부터 이태원 참사로 인한 충격 완화 등 여러 가지 재난으로부터 심리적 피해를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심리 회복을 위한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